티 샷이 두 개의 큰 계곡을 한꺼번에 캐리로 넘겨야 하는 홀로써 티 샷만 성공한다면 어렵지 않게 공략할 수 있다. 그린의 후방은 숲과 벽면이 받쳐주고 있어 장타자들은 세컨샷으로 그린을 공략 할 수 있으나 바로 앞의 연못을 조심해야 한다. 주변의 많은 숲들과 계곡들의 아름다움이 더하여져 어려움이 있는 홀의 기분을 반감시키는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게 된다.
님 마일리지는 0 점 입니다.
- 30,000 마일리지 부터 사용 가능 -
확인
본사이트는 Internet Explorer 11버전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Explorer 11이하’ 에서는 사용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Internet Explorer 11은 2022년 6월 15일부터 사용 및 지원이 중지됩니다. Microsoft Edge 사용을 권장합니다.
Explorer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하시거나, Chrome, 네이버 Whale 등의 브라우저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주일간 표시 안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