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홀을 끝내고 올라오는 잣나무 숲길은 마치 산림욕을 지나는 기분이 들게 하고 정상의 티잉그라운드에 도착하게 되면 사방의 트인 경관으로 인하여 시원함을 더해준다.
티의 선택이 플레이에 아주 중요한 기준이 되는 홀로써 티 샷을 캐리로 멀리 날려야 하며 거리가 짧은 골퍼는 그린을 공략하기가 어려워 중간의 낙구 지점에 레이업을 해야 한다.
그린은 넓고 크며 우측의 벙커들은 밖으로 나가려는 공을 잡아주는 구제용으로서 티 샷이 제대로 되어졌다면 이후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다.



본사이트는 Internet Explorer 11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