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 4, HDCP 6
Course Tip
티잉그라운드에서 보면 페어웨이 벙커가 엇갈리게 배치되어 있어 티 샷의 낙구 지점을 신중히 선택하여야 한다.
대부분의 골퍼들은 안전한 좌측을 선호하지만 그린의 축이 우측의 낙구 지점과 일치하게 되어 있으므로 자신의 샷 벨류를 감안한 티 샷이 필요한 홀이다.
Green Analysis
PAR 4, HDCP 7
Course Tip
내리막 홀로서 페어웨이 너머로 보이는 연못은 초화류로 둘러싸여 있어 무척이나 아름다운 모습을 뽐내고 있으며, 연못 건너에 보이는 그린은 뒤에 포진하고 있는 두 개의 벙커로 인하여 색채 변화의 다채로움을 선사하고 있다.
티 샷이 IP 지점을 지나 좁은 페어웨이로 갈 수만 있다면 그린의 축과 일치하여 그린 공략이 아주 쉬워진다.
그린을 바로 공략하기 어려운 짧은 거리의 골퍼라면 IP 지점 뒤의 페어웨이에 레이업을 하게 되면 그린에 쉽게 다가갈 수 있다.
Green Analysis
PAR 5, HDCP 1
Course Tip
티 샷을 IP 지점으로 보낸 후 내려다보이는 넓은 연못의 우측으로 세컨샷을 보낼 수 있다면 그다지 어려운 홀이 아니다.
서드샷 지점에서는 그린의 축이 일치하고 있음을 인식하고 무리한 플레이를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장타자들은 세컨샷으로 그린에 올릴 수 있으나 그린 바로 앞까지 연못이 있고 앞뒤의 폭이 좁으며 또한 뒤에 벙커가 자리 잡고 있으므로 정확한 샷이 필요하다.
Green Analysis
PAR 3, HDCP 5
Course Tip
그린의 좌측에는 연못이 있고 우측에는 벙커가 있어 핀 위치에 따라 신중히 공략해야 하는 홀이다.
온그린 후에 그린 중앙의 마운드를 감안하고 퍼팅을 준비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Green Analysis
PAR 4, HDCP 9
Course Tip
전방의 연못을 넘기는 티 샷이면 무난히 공략할 수 있는 홀이다.
장타자들은 우측의 내리막 지역과 IP 지점 이후의 벙커로 인하여 그린 앞에 가까이 다가가기가 쉽지 않다.
자신에게 맞는 클럽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Green Analysis
PAR 4, HDCP 8
Course Tip
IP 지점 우측의 벙커를 극복할 수 있는 장타자라면 세컨샷이 그린 축과 일치되어 쉽게 공략이 가능하나 최선의 티 샷은 벙커 가까이 최대한 붙이는 것이다.
그린 후방이 바로 연못과 맞닿아 있고 주변에 벙커가 있으나 그린 축과 일치할 수 있다면 문제 될 것은 없다. 다만 보통의 골퍼들은 자신의 샷의 기량을 보아 중간에 레이업 할 장소를 신중히 선택하는 것이 좋다.
Green Analysis
PAR 5, HDCP 3
Course Tip
좋은 플레이를 위하여 자신의 샷 기량을 겸손히 판단하고 자신의 티를 신중히 선택하여야 한다.
첫 번째 낙구 지점의 페어웨이를 좁게 만드는 벙커가 있으나, 자신의 티를 잘 선택하였다면 이후의 샷은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
장타자들은 세컨 샷으로 그린을 공략할 수 있으나, 이 또한 폭이 좁고 앞뒤로 벙커가 포진하고 있는 공격적인 그린으로 인하여 쉽지는 않은 홀이다.
Green Analysis
PAR 3, HDCP 4
Course Tip
아일랜드 홀로서 그린의 앞뒤와 양옆의 폭이 넓어 웬만한 샷은 다 받아줄 수 있으나 샷의 구질이 낙하 후 계속 구르지 않아야 한다.
겸손히 자기의 샷 능력을 감안한 티 선택을 한다면 충분히 온그린 할 수 있는 홀이다.
Green Analysis
PAR 4, HDCP 2
Course Tip
눈앞에 멋진 연못이 있고 옆의 우거진 숲은 마치 아침에 바라보는 조화로운 경관을 연출하고 있으나 25%의 오르막 홀은 좌측의 연못으로 인하여 적절한 난이도를 느끼게 하고 페어웨이 우측으로 향하도록 안전하게 유도한다.
장타자들은 IP 지점의 좁은 병목 지역을 지나갈 수 있다면 그린에 아주 가깝게 갈 수 있다.
Green Analys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