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 4, HDCP 6
Course Tip
이 홀은 페어웨이가 좁지만 티 샷의 좌우 오차가 있더라도 모두 받아 줄 수 있는 홀이다.
계곡을 건너 쳐야 하지만 자연의 경관과 페어웨이 우측의 숲은 골퍼들에게 안정적인 기분이 들게 하는 포근함이 있다.
세컨샷은 그린 앞뒤 폭이 좁고 전방에 대형 벙커가 있으므로 정확한 샷으로 공략해야 한다.
Green Analysis
PAR 3, HDCP 9
Course Tip
고요한 계곡을 가로지르는 호쾌한 샷은 잔잔한 감흥을 주기에 충분하다.
그린 뒤에 있는 벙커만 주의한다면 쉽게 공략할 수 있는 홀이다.
Green Analysis
PAR 4, HDCP 1
Course Tip
오르막 홀로서 티 샷이 계곡을 건너야 하나 계곡 벽면에 활짝 핀 야생 초화류가 마음을 밝게 해주며, 양측의 자연 그대로의 숲들로 인하여 포근함을 느낄 수 있다.
티 샷이 페어웨이 좌측의 벙커를 넘길 수 있다면 그린에 아주 가깝게 도달할 수 있으나 그렇지 못하면 돌아갈 수 밖에 없는 좌측 도그렉 홀이다.
Green Analysis
PAR 4, HDCP 7
Course Tip
자연 그대로의 숲을 지나 티잉그라운드에 올라서게 되면 눈앞에 보이는 대형 연못과 마주 보이는 홀들, 그리고 홀 사이사이로 살아있는 숲들은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한다.
좌측의 낭떠러지와 우측의 길게 이어진 연못을 주의하며 티 샷을 해야 한다.
그린 또한 포대그린으로 전방의 핀 에어리어는 넓으나 후방의 핀 에어리어는 좁게 되어 있어 핀 위치에 따라 세컨샷 공략이 달라질 수 있다.
Green Analysis
PAR 5, HDCP 4
Course Tip
전 홀을 끝내고 올라오는 잣나무 숲길은 마치 산림욕을 지나는 기분이 들게 하고 정상의 티잉그라운드에 도착하게 되면 사방의 트인 경관으로 인하여 시원함을 더해준다.
티의 선택이 플레이에 아주 중요한 기준이 되는 홀로써 티 샷을 캐리로 멀리 날려야 하며 거리가 짧은 골퍼는 그린을 공략하기가 어려워 중간의 낙구 지점에 레이업을 해야 한다.
그린은 넓고 크며 우측의 벙커들은 밖으로 나가려는 공을 잡아주는 구제용으로서 티 샷이 제대로 되어졌다면 이후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다.
Green Analysis
PAR 3, HDCP 8
Course Tip
계곡을 건너는 긴 홀로서 그린 지역 우측은 벙커 지역이며, 좌측에는 숲 이 있다.
그린 중간 두 군데에 마운드가 있어 자신의 핀 에어리어에 안착시키는 샷이어야 유효하나 그래도 그린의 좌측을 겨냥하는 것이 유리하다.
계곡을 휘감는 바람에 주의하고 녹턴처럼 고요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유지하며 샷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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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 4, HDCP 2
Course Tip
티 샷이 캐리로 계곡을 건너가야 하며 세컨샷 또한 짧지 않아 장타자들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비거리가 짧은 골퍼들은 남은 거리를 감안하여 중간 지점에 레이업을 하는 것이 좋다.
그린 좌우 벙커만 조심하여 샷을 한다면 어렵지 않게 공략할 수 있는 홀이다.
Green Analysis
PAR 5, HDCP 5
Course Tip
티 샷이 두 개의 큰 계곡을 한꺼번에 캐리로 넘겨야 하는 홀로써 티 샷만 성공한다면 어렵지 않게 공략할 수 있다.
그린의 후방은 숲과 벽면이 받쳐주고 있어 장타자들은 세컨샷으로 그린을 공략 할 수 있으나 바로 앞의 연못을 조심해야 한다.
주변의 많은 숲들과 계곡들의 아름다움이 더하여져 어려움이 있는 홀의 기분을 반감시키는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게 된다.
Green Analysis
PAR 4, HDCP 3
Course Tip
연속적으로 연못을 건너 쳐야 하는 홀이지만 티의 선택이 중요하고 샷이 정확하다면 문제가 없는 홀이다.
홀의 좌측 지역은 자연 그대로의 숲들이 살아있어 안정감을 주고 홀의 우측 지역은 대형 연못이 이어져 있어 평온함을 더해준다.
거리가 짧은 골퍼들에게는 레이업의 위치를 어떻게 선택하느냐가 중요하다.
그린의 뒤에는 OB가 없으므로 자신 있게 한 클럽을 길게 잡고 공략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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